나는 책임감에대해 부담을 느낀적이많다
특히 큰 감정이 없는 사람과. 스킨쉽에서.
지금만나는 사람에게도 그렇고
기억속에 약 두세명정도가 더있다
내가 첫키스라든가 첫경험이라든가
아니면 첫오르가즘이라든가
뭐든 난 부담된다.
그 진행되는 어느 시점에 머물게 하는건 예의가 아니고
주로 이성보다는 그냥 본능이 모든걸 진행시키는데
내가 뭘 어뜩해야하나.
싫다는말을 하면 멈추겟지만
그런말을 하는건 들은적이 없을뿐더러
뭐그리 나의 양기를 뺏어가려고 노력하는데 참.
처음이 맞나 의심될정도.
난
아직
프로페셔널하지
못해서인가
아직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.
4년전 첫키스를 뺏었던 그 아이한테
아직도 약간의 미안함이 있다
혹시나 내가 안좋은 추억이 아닐까
내가 망쳐놓은건 아닐까
그래서
아는지인에게 고민을 털어놨더니
상대방이 널 좋아한건 그사람책임이고
너랑 암묵적 동의하에 사귀고 부비적대고 그런거니까
나는 책임감을 안느껴도 된다고 결론을 내려주셨다
그리고
걔 추억속에 너가 좋은기억이든
나쁜기억이든 변하는 사실은 없고
너가 이제와서 바꿔줄수도 없다고.
미안하다고 하지도 말라던. 간단명료한
"그녀"의 발언.
이제 죄책감을 안느껴도 되는건가.
와 해방이다
특히 큰 감정이 없는 사람과. 스킨쉽에서.
지금만나는 사람에게도 그렇고
기억속에 약 두세명정도가 더있다
내가 첫키스라든가 첫경험이라든가
아니면 첫오르가즘이라든가
뭐든 난 부담된다.
그 진행되는 어느 시점에 머물게 하는건 예의가 아니고
주로 이성보다는 그냥 본능이 모든걸 진행시키는데
내가 뭘 어뜩해야하나.
싫다는말을 하면 멈추겟지만
그런말을 하는건 들은적이 없을뿐더러
뭐그리 나의 양기를 뺏어가려고 노력하는데 참.
처음이 맞나 의심될정도.
난
아직
프로페셔널하지
못해서인가
아직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.
4년전 첫키스를 뺏었던 그 아이한테
아직도 약간의 미안함이 있다
혹시나 내가 안좋은 추억이 아닐까
내가 망쳐놓은건 아닐까
그래서
아는지인에게 고민을 털어놨더니
상대방이 널 좋아한건 그사람책임이고
너랑 암묵적 동의하에 사귀고 부비적대고 그런거니까
나는 책임감을 안느껴도 된다고 결론을 내려주셨다
그리고
걔 추억속에 너가 좋은기억이든
나쁜기억이든 변하는 사실은 없고
너가 이제와서 바꿔줄수도 없다고.
미안하다고 하지도 말라던. 간단명료한
"그녀"의 발언.
이제 죄책감을 안느껴도 되는건가.
와 해방이다




최근 덧글